SPOTLIGHT

'복면가왕' 파리넬리 KCM "잊혀진 가수 기사에 자극, 증명하려 나왔다"

입력 2016-01-18 02:25:44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파리넬리 KCM이 기사를 읽고 출연 결심을 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캣츠걸과 가왕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인 파리넬리는 KCM으로 드러났다.

복면을 벗은 KCM은 "쉬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조용히 속세를 떠나서 너무 주변 사람들만 만나다 보니 내가 잊혀지고 있다는 걸 몰랐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 기자분이 ‘잊혀진 가수 KCM, 재기 불가능해 보여’라는 기사를 쓰셨더라구요. 그래서 그게 자극제가 됐고, 사실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나오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KCM은 "잊혀졌던 가수 입니다"라고 정정한 뒤 "좋은 노래, 음악 들려드릴테니까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