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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모친상으로 포상휴가 중 급 귀국… ‘응팔’ 모친상 오열 재조명

입력 2016-01-21 19: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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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성동일 모친상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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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의 모친상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드라마 속 오열 장면이 재조명됐다. 성동일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88’에서는 어머니의 죽음에 슬픔을 표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는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며 슬픈 기색을 보이지 않아 덕선(혜리)의 의문을 샀다. 하지만 장례식이 끝났을 무렵 성동일의 형이 집에 돌아왔다.

형이 오자 성동일은 참았던 눈물을 터트렸고 고모들도 달려와 부둥켜안고 슬픔을 쏟아냈다. 성동일은 “무엇이 급해서 이리 빨리 떠났느냐. 이제 엄마 없으면 어떻게 사느냐”며 오열했다.

한편, 배우 성동일이 모친의 별세 소식을 듣고 ‘응팔’(응답하라 1988) 포상 휴가 도중 급거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별세한 성동일 모친의 빈소는 인천 나은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의 발인은 22일이며 장지는 부평승화원(인천가족공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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