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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결혼' 4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 배려심에 결혼 결정"

입력 2016-01-25 18: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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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이미도 결혼

배우 이미도(34)가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25일 이미도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한 매체를 통해 "이미도가 2살 연하의 회사원과 오는 4월 30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이미도 결혼 / 본사 DB
사진 : 이미도 결혼 / 본사 DB

관계자는 "이미도와 예비 신랑이 친지와 가까운 지인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는 뜻을 밝혔다"며 "아이가 생긴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미도는 결혼을 결심한 배경에 대해 “남편의 배려심에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연기활동도 응원해주고 있다. 가정이 안정되는 만큼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을 듯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이 만난 지는 1년 가량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도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미도 결혼, 축하드려요!" "이미도 결혼, 이미도 매력 넘쳐"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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