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국 대선, 힐러리 VS 테드 크루즈 초 박빙..."90% 개표"

입력 2016-02-02 13:26:45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미국대선

미국 대선에서 힐러리와 테드 크루즈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 : YTN 뉴스
사진 : YTN 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 주에서 열린 코커스(당원대회)의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초반 민주당에서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위를 달리고 있다.

클린턴 전 장관은 69%가 개표된 오후 8시52분 51%의 득표로 49%를 얻은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을 앞섰다

하지만 이후 개표가 90% 진행되면서 힐러리 49.8%, 샌더스 49.6%로 초 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다.

한편, 공화당에서는 12%가 개표된 같은 시각 테드 크루즈(텍사스) 상원의원이 30%의 지지를 얻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는 28%로 2위, 마르코 루비오(텍사스) 상원의원은 19%로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