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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인 유소영, 자랑하고 싶은 볼륨감...'샤워 후 몸매 확인한다'

입력 2016-02-03 11: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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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유소영'

손흥민과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유소영의 몸매 관리법이 화제다.

유소영은 아기같은 피부로 동안 대표 연예인으로 꼽히지만, 몸매 만큼은 아름다운 굴곡을 자랑하며 '베이글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그런 유소영의 몸매 관리법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유소영은 "먹으면 바로 찌는 체질"이라고 밝혔다.

유소영 인스타그램
유소영 인스타그램

이어 유소영은 "365일 식단과 운동 조절을 한다"며 "웬만하면 저녁엔 안 먹고 살 찌는 음식은 자제한다"고 몸매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음을 드러냈다.

특히 유소영은 "샤워하고 나왔을 때 쪘다 싶으면 폭풍 관리에 들어간다"라고 말하며 완벽한 몸매를 소유하기 위한 자기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역시 식단을 조절해야" "타고난거 아냐?" "1년 내내 운동과 식단조절이라니 대단"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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