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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결혼식 사회 본 양세형에 봉투없이 '5만원권 4장'VS'5만원권 20장' 누구 말이 진실?

입력 2016-02-04 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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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규현

양세형이 규현에 서운한 점을 토로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양세형은 결혼식 사회를 봤다가 서운했던 점을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양세형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지인 결혼식 사회를 봐 달라는 말에 갔다면서 결혼식이 끝난 후 돈을 받아야 하는데 말하기가 그랬다고 말했따.

그때 양세형에게 봉투에 담지도 않은 5만원짜리 4장이 덜렁 전해졌다며 서운했던 그때의 감정을 전했다.

이에 규현은 5만원짜리가 20장이었다며 양세형이 급하게 가길래 혹시나 돈을 주지 못할까 급한 마음에 돈째로 준 것이라 해명했다.

규현은 이어 그때 자신 역시 양세형이 인상 깊었다며 누가 봐도 과음한 모습의 초췌한 얼굴이었다 폭로했고, 이에 양세형은 "결국 나만 쓰레기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뭐야 규현 인성이..''두 사람 중 누가 진실 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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