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배우 심혜진이 화제인 가운데 심혜진 남편이자 사업가 한상구 씨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심혜진은 지난 2007년 5월 9살 연상의 사업가 한상구 씨와 6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화제가 된 것은 한상구 씨의 엄청난 재력과 미국 대저택을 연상케 하는 신혼집이었다.
심혜진 남편 한상구 씨는 유학파 출신의 사업가로 이에 앞서 전자 통신 업체 코맥스 대표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고 있으며, 최근 시가 35억에 달하는 복층 펜트하우스인 '리조트 빌라 32'를 분양해 화제를 모은 인물이다.
또한 한상구 씨의 부친이자 심혜진의 시아버지는 고인이 된 우림산업 한길수 전 대표이며, 모친은 한국여성경제인 협회 부회장을 지낸 기업가로 유명하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를 통해 심혜진은 백종원과 소유진을 연결해준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