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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301 김형준, "신화 선배님들처럼 쿨하지 못했다"

입력 2016-02-06 0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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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나유주 기자]더블에스301 김형준

더블에스 301 김형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더블에스301 멤버 허영생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더블에스301 김형준 허영생.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더블에스301 김형준 허영생.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허영생은 SS501 멤버들과의 일화를 고백했다.

당시 허영생은 "예전에 '승승장구'를 보는데 신화 선배님들이 출연했더라. 그때 방송에서 신화 선배님들이 남자답게 싸우고 쿨하게 화해한다는 일화를 털어놨는데 인상적이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멤버들은 서로가 그러지 못했다. 우리는 불만을 마음에 담아두기만 하고 갈등을 풀지 못해서 오래 꿍한 상태로 지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그 방송을 보고 멤버들이 생각나서 문자를 보냈더니 다른 멤버들도 같은 마음으로 그 방송을 보고 있었다. 그 순간 마음이 굉장히 찡했다"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더블에스 301의 소속사 CI 엔터테인먼트는 5일 김형준의 컴백 티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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