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비정상회담' 김숙과 윤정수가 화제다.
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 대표로 윤정수, 김숙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윤정수는 두 사람의 시청률 7% 결혼 공약에 대한 질문에 "변호사를 다시 만나고 있다. 사실 결혼 공약은 김숙이 말했고, 난 거기에 동의를 한 건데. 거기에 법적 책임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캐나다 이민을 알아보고 있다. 시청률이 약 5.8%까지 올라갔다"라며 우울함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