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명절 스트레스 1위
명절 스트레스 1위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성인남녀 108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스트레스’를 조사한 결과 ‘잔소리, 불편한 친척과의 만남 등의 정신적 부담’이 35.7%로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 순위로는 ‘선물, 용돈 등의 지출’(22.7%), ‘운전, 이동 등의 교통체증 피로’(12.5%), ‘과식으로 인한 체중 증가’(8.1%), ‘명절 음식 준비 등의 집안일’(6.3%) 등 이었다.
나이에 따라서는 젊은층은 ‘잔소리, 불편한 친척 등의 정신적 부담’(각각 53.8%, 38%)을 1순위로, 중장년층은 ‘선물, 용돈 등의 지출’(각각 32.3%, 39.7%)을 1순위로 선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요즘 설은 예전같지가 않아서''사람이 모이면 스트레스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