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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촬영 대기중 투명 의자에 앉아 ‘재벌 2세의 휴식’

입력 2016-02-11 15: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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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기광

이기광이 드라마 촬영 중 대기시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기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벌 2세의 오후의 휴식^_^”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기광 인스타그램
사진 : 이기광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슈트를 입고 벽에 기댄 채 마치 실제 의자가 있는 것처럼 편하게 앉아있는 이기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자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완벽한 자세로 앉아있는 이기광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기광 때문에 미치겠음” “이기광 투명의자는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듯” “이기광 센스터지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기광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이열음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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