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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뉴욕에 신접살림 차린다…예비신랑은 미국 시민권자

입력 2016-02-16 16: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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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이진

16일 한 매체는 원조요정 핑클 출신이 이진이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사진 : 영화 '병든 닭들의 사랑, 가난해도' 스틸컷
사진 : 영화 '병든 닭들의 사랑, 가난해도' 스틸컷

보도에 따르면 이진은 나흘 뒤인 20일 미국 하와이에서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올린다. 이진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에 이어 이를 인정하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가 밝힌 바에 따르면 이진은 결혼식 이후 당분간 남편과 함께 미국 뉴욕에 신접살림을 차리고 한국을 오갈 계획이다.

한편 이진의 예비 신랑은 여섯 살 연상으로 한국 태생의 미국 시민권자로 밝혀졌다.

이진의 예비신랑은 미국에서 금융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자상한 성품에 훤칠한 호남형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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