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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안재욱, 만 44세에 아기아빠 됐다 “잘 키우겠다”

입력 2016-02-16 19: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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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득녀’ 안재욱

16일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배우 최현주 부부가 득녀했다.

사진 : 안재욱 인스타그램
사진 : 안재욱 인스타그램

안재욱의 소속사는 득녀 소식에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안재욱 득녀 소식을 전한 소속사는 더불어 “첫 아이를 얻은 기쁨으로 행복해하고 있다”며 안재욱 부부의 현 상태를 밝혔다.

안재욱은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다”며 배우로서, 그리고 나아가 한 아이의 아빠로서 각오를 다졌다.

안재욱은 소식과 함께 아이를 안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욱은 현재 KBS 2TV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방영될 ‘아이가 다섯’를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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