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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택시’ 김성균, 세 번째 출연 부심↑ “내가 책임질게” 음주방송

입력 2016-02-16 2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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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택시 ‘택시’ 김성균이 세 번째 출연에 자부심을 보였다.

16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응답하라 1988’의 쌍문동 반상회 편으로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김성균, 최무성, 유재명이 출연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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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미란, 김선영, 이일화가 오길 기다리는 김성균과 최무성, 유재명은 다소 심심한 시간을 보냈다.

이때 예능 초보인 최무성, 유재명과 달리 김성균은 ‘택시’ 3회 출연이라며 태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술 한잔 해도 되냐며 맥주를 바라는 유재명, 최무성에게 김성균은 앞서 출연해 봤지만 괜찮다며 “내가 책임지겠다”며 맥주를 주문했다.

한편, ‘현장 토크쇼-택시’는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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