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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보고 싶었어. 많이" 수많은 의심 속 '돈독해진 마음'

입력 2016-02-16 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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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치인트

치즈인더트랩의 극 전개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치즈 인 더 트랩'에서는 홍설(김고은 분)이 유정(박해진 분)과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홍설은 부모님에게 동생을 위해 휴학을 권유받아 화를 내고 집을 뛰쳐 나왔다.

이후 우연히 집 근처에 있던 유정을 보자마나 눈물을 글썽이며 달려가 포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정은 그런 홍설에게 "보고 싶었어. 많이"라고 말하며 홍설을 달랬다.

이에 홍설도 "저도 보고 싶었어요. 정말 많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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