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황정음, ‘예비신부’의 화사한 미소 '더 예뻐졌다'

입력 2016-02-16 17:25:44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황정음

‘2월의 신부’ 황정음의 일상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깜짝생파~~^^고마와여♡2015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 : 황정음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히 미소짓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케이크에는 황정음의 사진과 ‘2015 예쁨대상’이라는 글씨가 박혀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황정음 날이갈수록 예뻐지는 듯” “황정음 웃는 모습 진짜 예쁘네” “황정음이 결혼하다니 아직도 안 믿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2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4살 연상의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맡았으며, 가수 김준수가 축가를 부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