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김성주
방송인 김성주가 잠정 휴식을 결정했다.
각종 프로그램의 MC로 활동중인 김성주가 눈 건강 악화로 잠시 휴식을 갖는다.
방송인 김성주는 피로 누적과 꽉 찬 스케줄로 잠정적으로 휴식을 취한다. 그는 3주 간 휴식할 예정이며, 방송은 선 녹화해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성주는 17일로 예정된 MBC ‘복면가왕’의 녹화까지 참여한 다음, 이후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잠시 방송 활동을 중단할 예정이다.
김성주의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성주 씨가 현재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눈이 불편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진행 중인 라디오만 잠정적으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주는 눈에 신경성 질환을 앓고 있으나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3주 정도의 휴식을 갖지만 현재 녹화 일정을 앞당겨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방송에도 전혀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주는 MBC ‘복면가왕’,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Mnet ‘위키드’, TV조선 ‘영수증을 보여줘’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