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에서 서강준이 김고은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회상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치인트') 11회에서는 홍설(김고은 분)에게 점점 더 더 사랑에 빠지는 백인호(서강준 분)의 모습이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인호는 혼자 피아노를 치면서도 내내 홍설을 떠올린 것. 인호는 홍설과 과거 함께 공부하는 순간, 장난 치는 순간등을 떠올리며 자신이 정말 홍설에게 사랑에 빠졌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홍설을 떠올리는 순간만큼은 인호의 연주 실력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치게 되자, 뒤에서 지켜보는 교수도 흐뭇해 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유정(박해진 분)과 홍설(김고은 분)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