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POP리뷰] ‘천상의 약속’ 서준영, 박하나와 비하인드 스토리 ‘4년을 밀어내’

입력 2016-02-18 21:44:24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서준영이 박하나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드러났다. 1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연출 전우성)’에서는 강태준(서준영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의 존재에 불쾌감을 드러낸 장세진(박하나 분)을 붙잡았다.

KBS2
KBS2

이날 장세진은 태준의 휴대폰으로 걸려온 나연의 전화를 대신 받았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게 된 태준은 화를 내며 휴대폰을 빼앗았다.

이에 섭섭해진 세진은 “유부남 사귀다 들킨 내연녀가 이런 기분인 건가?”라며 이런 기분을 느끼게 한 태준에게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 후 서둘러 집을 나간 세진을 따라 태준도 함께 나섰다. 임신한 세진에게 운전을 시킬 수 없다는 것.

이에 세진은 평소 운전을 싫어하지 않냐고 지적했고, 태준은 “불평해도 해야 할 일은 한다”며 나연을 정리하는 것도 곧 할 거라 말했다.

그 말에 세진은 믿음직한 미소를 보이며, 유학 중 지난 5년 중 4년 3개월을 태준이 자신을 밀어냈음을 전했다.

그럼에도 세진은 태준에게 다가가려 했고, 그 결과 귀국을 얼마 앞두지 않고 스토커가 있다는 거짓말로 태준의 집에 들어간거라 고백했다.

이에 태준도 “거짓말 알고 있었다”며 4년 3년간 세진을 밀어내느라 힘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