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남태현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자신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남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핥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워있는 남태현과 장난을 치고 있는 귀여운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양이처럼 날카로운 남태현의 눈매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남태현 귀엽네” “고양이 대박 완전 귀여움” “남태현과 고양이라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너는 신곡 ‘BABY BABY’와 ‘센치해’를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오는 3월 12~13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