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꽃보다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이력이 새삼 화제다.
류준열은 최근 인터뷰에서 "전공을 살려서 시작했는데 일이 커졌다"고 언급하며 "선생님 입장으로 교단에 서려고 하니 책임감도 크고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 오히려 내가 가르치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류준열은 "학생들의 천진무구한 티끌 없는 모습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았다. 지금은 연락이 오는 친구도 있고 당시 가르쳤던 중학생은 이미 사회에 나가기도 했다"고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류준열은 꽃보다청춘에서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과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나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