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오늘밤TV] ‘내 딸 금사월’ 백진희, 고구마 전개 계속? ‘전인화 복수 막나’

입력 2016-02-20 12:51: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내 딸 금사월’ 4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되는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48회에서는 신득예(전인화 분)의 복수를 막으려는 금사월(백진희 분)과 강찬빈(윤현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 '내 딸 금사월' 예고편 캡처
사진 : '내 딸 금사월' 예고편 캡처

사월과 찬빈의 신혼방에 들이닥친 득예는 “사월아, 네가 왜!”라며 오열한다. 하지만 친모인 득예의 눈물을 사월은 그저 외면할 뿐이다.

뿐만 아니라 찬빈은 신득예를 해임시키고 새로운 보금그룹 대표이사 자리에 사월을 앉히려 하고, 득예는 자신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 사월의 모습에 절망한다.

한편 악행을 일삼던 오혜상(박세영 분)의 실체 역시 낱낱이 밝혀질 전망이다. “난 죄 없어, 아니야, 아니라고!”라며 끝까지 발악하던 오혜상은 결국 남편인 주세훈(도상우 분)에 의해 체포된다. 하지만 불구속 수사가 결정되며 주세훈은 분노한 상황.

이 때, 오혜상을 단죄하기 위해 지금까지 몸을 숨기고 있던 오월(송하윤 분)이 오빠 주세훈 앞에 나타나고, 주세훈은 죽은 줄 알았던 동생이 살아 돌아오자 기함한다.

과연 주세훈-주오월 남매는 오혜상이 법의 심판을 받게 할 수 있을까. ‘내 딸 금사월’ 48회는 오늘(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