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발로 보는 건강상태, 손바닥보다 더 분홍빛이어야 '건강'

입력 2016-02-26 00:08: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발로 보는 건강상태

발로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나는 몸신이다' 방송에서는 발바닥을 보면서 건강을 확인할 수 있다고 소개되었다.

사진:발로 보는 건강상태
사진:발로 보는 건강상태

이날 정형외과 전문의는 "발 색을 먼저 본다. 발이 발그스름해야 건강하다. 분홍빛이 있고, 윤기가 있으면 건강한 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문의는 "혈색이 노란 발바닥은 혈압이 낮고 빈혈이 있는 사람이다. 손바닥보다 조금 더 분홍빛이어야 건강한 발 상태라고 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무지외반증이라고 해서 엄지발가락이 안쪽으로 휘어져 있는 사람의 경우, 젊었을 때 뾰족구두 많이 신은 사람일 확률이 높다. 무지외반증 초기 증상이 있는 경우, 무릎과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전문의는 무지외반증의 원인도 설명했다. 무지외반증은 발가락의 뼈가 휘는 것이 아니라, 인대가 느슨해지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또 평발의 경우, 후경골근 건 근육이 체중을 이기지 못해 약해져 발생하는 것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