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다람, 소녀에서 숙녀로…오는 3월 '윈터 네버 엔즈' 발매

입력 2016-02-23 10: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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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싱어송라이터 다람이 스무살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다람이 오는 3월 두 곡이 실린 싱글 앨범 '윈터 네버 엔즈(Winter Never Ends)'를 발매한다.

[다람. 사진제공=DH플레이 엔터테인먼트]
[다람. 사진제공=DH플레이 엔터테인먼트]

이번 싱글 앨범에는 다람이 20대가 된 후 발표하는 첫 노래들이 담겼다. 10대 시절의 풋풋함과 스무살 감성이 묻어나는 곡들로 구성됐다.

특히 타이틀곡 '윈터 네버 엔즈'는 겨울이 끝나는 감성을 노래한 곡으로 스무살이 된 감정을 다람 특유의 인디팝으로 풀어냈다. 다람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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