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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TV] 가왕 차지연·연기파 이엘, ‘택시’ 탑승…이렇게나 매력적이라니

입력 2016-02-23 11: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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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혜진 기자]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배우 이엘이 ‘택시’에 탑승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과 배우 이엘이 탑승해 ‘걸크러쉬’ 끝판왕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12주 연속 가왕을 차지했던 차지연과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비추며 예능 신예로 떠오른 이엘이 어떤 입담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사진=tvN ‘택시’ 예고편 화면 캡처
사진=tvN ‘택시’ 예고편 화면 캡처

이날 방송은 ‘걸크러쉬 끝판왕, 쎈 언니들이 왔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5주 연속 가왕을 차지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가왕 무대를 그대로 재연하기도 했으며 치명적인 매력의 배우 이엘이 범상치 않은 필모그래피를 공개하며 MC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운동을 즐겨 하는 이엘의 모습과 연습에 여념이 없는 진정 프로패셔널한 모습의 차지연의 모습 또한 확인할 수 있다.

‘택시’에서 두 번째 만남이라는 이엘과 차지연은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처음 만났을 당시를 회상했다. 이들은 첫 만남의 느낌을 동물로 비유하며 “지인과의 저녁약속 자리에 차지연씨가 왔었다. 차지연씨는 좌중을 휘어잡으며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 모습에 반했다. 당당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호랑이 같았다”라고 이엘이 먼저 밝혔다. 이를 들은차지연은 “그때 이엘씨는 섹시하고 고혹적인 재규어 한 마리를 같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CF계의 여신이라 불리는 이엘이 자신을 설레게 만든 남배우와의 일화를 공개할 것이라 예고돼 눈길을 끌었다. 이엘은 이외에도 커피를 손수 내려 마시는 모습을 보이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이다.

이엘과 차지연 두 사람은 외모 콤플렉스가 있는 점, 예술가 집안인 점, 인생역전 스토리가 있는 점 등을 공통적으로 얘기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차지연의 4살 연하 남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라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오늘 저녁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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