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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택시’ 이엘, 백윤식과의 베드신 소감… 조승우 “독하다”

입력 2016-02-24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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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택시

‘택시’ 이엘이 베드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는 ‘걸크러시 끝판왕, 쎈 언니들이 왔다’ 특집으로 ‘복면가왕’에서 5연속 가왕을 차지한 차지연과 연기파배우 이엘이 출연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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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엘은 최근 화제가 된 영화 ‘내부자들’의 출연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영화에서 이엘은 강도 높은 노출신으로 눈길을 끌었던 것.

이엘은 청소년 관람불가에도 불구하고 9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내부자들'에서 35세 나이 차의 백윤식과 베드신을 찍었다.

이에 대해 이엘은 "나도 마음을 굳게 먹은 것도 있고 전신이 다 나오는 베드신도 아니었고 스토리상에 필요한 거였다"라고 노출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후 이엘은 "VIP 시사 끝나고 조승우 씨가 '너 참 독하다'라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장 토크쇼-택시’는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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