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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TV]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진상 선배’ 문지윤과 캠퍼스서 포착

입력 2016-02-23 17: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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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캠퍼스에 다시 나타났다.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연출 이윤정/극본 김남희, 고선희)에서 달달함과 서늘함을 넘나드는 마성의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한 층 더 높이고 있는 박해진(유정 역)이 연이대에서 포착됐다.

사진 : tvN 제공
사진 : tvN 제공

이는 23일 방송되는 ‘치즈인더트랩’ 14회의 한 장면으로 극 중 자신의 아버지 회사인 태랑그룹에서 인턴으로 활동 중인 유정(박해진 분)이 캠퍼스로 오게 된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유정은 홍설(김고은 분)을 만나러 오는 일을 제외하고는 최근 학교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터.

특히, 연이대 공식 진상남 상철(문지윤 분)과 나란히 벤치에 앉아있어 두 사람이 만나게 된 이유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13회에서 상철은 시시때때로 유정의 족보를 탐내 설을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어 수많은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실제 족보 주인인 유정과 그 족보를 간절히 원하던 상철이 어떤 대화를 주고받게 될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tvN ‘치즈인더트랩’ 14회는 오늘(23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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