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KBS2 나를 돌아봐
26일, 오후 KBS2 금요일 예능 '나를 돌아봐'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된 '나를 돌아봐'에서 조우종은 송해 선생님을 모시기 위한 매니저의 고충 방송을 이어갔다.
우종 DAY를 맞이한 송해와 조우종은 '우종처럼 살아가는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조우종은 자신의 집에 모자를 두고 온 송해를 위해 "제가 모자를 새로 하나 사드리겠다"라고 말해 송해의 마음을 기쁘게 했다. 두 사람은 이어 쇼핑몰을 찾아 신상 모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조우종은 레고가 박힌 신개념 스냅백을 조우종에게 추천했다. 그는 '귀요미'라고 적힌 모자를 송해에 씌워보면서 "귀여워서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90대의 송해는 뽀로로 모자를 조우종에게 씌워 주면서 만족해했다.
두 사람은 스냅백을 쓰고 랩을 하면서 "여긴 어디? 백화점 yo"라고 말하며 힙합 분위기에 취했다. 송해는 "조우종 때문에 이런 분위기 됐지"라고 말하면서 어렵게 랩을 따라했다.
귀요미 스냅백을 쓴 송해에게 매장 직원은 "귀여워요"라고 말했고, 지나던 행인들도 친근함을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