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남궁민 열애설
25일 배우 남궁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남궁민 열애설에 남궁민의 소속사 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아름다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남궁민 열애설의 상대였던 톱모델 진아름의 소속사 역시 “7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11살 터울의 남궁민과 진아름은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 촬영을 계기로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남궁민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의 연출을 맡았고 진아름은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최근 남궁민은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해 유승호와 대립각을 이루는 남규만을 연기해 시청자들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남궁민 열애설에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가상부부로 인연을 맺었던 홍진영과의 과거 방송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