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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마담앙트완' 한예슬, '11%' 앞세워 성준 상담 압박

입력 2016-02-26 21: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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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마담앙트완

'마담앙트완' 한예슬이 성준에 뇌검사를 무기로 설득에 나섰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에서 고혜림(한예슬 분)은 앞서 진행한 뇌검사 결과를 앞세워 최수현(성준 분)을 설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이날 고혜림은 김문곤 회장(변희봉 분)의 부탁으로 그의 딸과 만나게 됐다. 그러나 혼자 해결하기 어렵다고 느낀 고혜림은 최수현을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나 최수현은 "내가 왜 그 사람을 만나야 하느냐"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이에 고혜림은 "김 회장 따님이다"라며 만남을 요청했다.

최수현은 "김 회장 딸이 아니라 대통령 딸이라도 만나지 않을 것"이라며 거절했다.

계속된 최수현의 거절에 화가 난 고혜림은 "지금 그게 11% 나온 사람이 할 말이냐"며 화를 냈고, 할 말이 없어진 최수현은 "이번 한 번 만"이라며 어쩔 수 없이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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