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필리버스터 나흘째, 정의당 서기호의원 '11번째' 주자로 나서..새누리당 1인 피켓시위

입력 2016-02-26 11:38: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필리버스터 나흘째

테러방지법 처리를 막기 위한 야당의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본회의장 밖에서는 새누리당이 1인 피켓 시위에 들어갔다.

tv조선
tv조선

23일 저녁 7시에 시작한 야당의 필리버스터가 현재 60시간을 넘겨 계속되고 있다.

10번째 토론자로 더불어 민주당 김경협 의원이 발언을 한데 이어, 정의당 서기호 의원이 11번째 주자로 나섰다.

첫날 더불어민주당 김광진 의원을 시작으로 둘째날 문병호, 은수미 의원 등이 발언자로 나선데이어, 어제는 신경민, 강기정 의원 등이 바통을 이어받았다.

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어제 회의를 열고 획정안을 논의했지만 일부 지역의 경계 조정을 놓고 위원들간 이견을 보이면서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이 때문에 오늘로 예정된 본회의 처리도 불투명해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