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위 누그러졌지만...틈을 타 미세먼지 발생, '나쁨' 단계 예상

입력 2016-02-27 10: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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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미세먼지

추위가 누그러진 틈을 타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충청과 호남은 미세먼지 농도 '나쁨' 단계가 예상되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도 오전까지 농도가 다소 높겠다.

k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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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의 아침 기온 0도, 낮 기온은 7도, 강원 남부는 아침부터 눈이 차차 갤 예정이다.

영남은 부산의 낮 기온 14도로 포근하겠고, 호남은 한낮에 광주 13도로 오늘보다 5도나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2.5m로 조금 높게 일겠다.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기온이 다소 내려가겠다.

주 중반부터는 날이 풀리면서 봄 기운이 완연해지겠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 미세먼지 '나쁨' 단계입니다. 황사 마스크 등 준비하세요''우리 동네 산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는데 미세먼지는 쪼꼼 높다고 한다. 어디가 쪼꼼인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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