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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해, '아무르 베이' 음원 선공개 '감각적 사운드'

입력 2016-02-26 1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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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기자]싱어송라이터 하늘해가 '아무르 베이(Amur Bay)' 음원을 선공개한다.

하늘해는 26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무르 베이'를 선공개할 예정이다.

[하늘해. 사진제공=초콜릿뮤직]
[하늘해. 사진제공=초콜릿뮤직]

'아무르 베이'는 하늘해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지난 2015년 가수 영지가 부른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 OST 곡 '다가온다'의 오리지널 버전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전체 편곡과 연주를 다시 한 버전으로 재탄생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앨범이 어쿠스틱한 밴드 사운드에 다양한 여자 보컬리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면 이번 앨범은 감성적인 하늘해의 목소리와 멜로디, 기타리스트 전훈이 함께 만든 세련되고 감각적인 모던록 사운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15년 발표한 앨범 '스물셋,그오후' 이후 1년만에 발매되는 새로운 앨범이다.

한편 하늘해는 오는 3월 3일, 타이틀곡 '레이디(Lady)'가 수록된 미니앨범 '블랜드(BLEND)'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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