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1대 100' 진보라, 김제동에 "데이트 신청했지만 거절"… 이유는 바빠서?

입력 2016-02-24 04:44:48
    • 복사완료!

[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1대100' 진보라가 농구선수 김명훈과 열애 전 김제동에 대한 마음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가 출연했다. 진보라는 “조우종 아나운서와 인터뷰 없이 카리스마있게 문제를 풀고 싶었다”며 의지를 보였다.

사진: KBS '1대 100'
사진: KBS '1대 100'

조우종은 “새해부터 핑크빛 소식을 전해줬다. 농구선수 김명훈과 열애 중이다”는 소개에 진보라는 “주변에서 좋은 분이 있다고 계속 소개해준다고 했다. 거절하다가 지난해 처음 만났다”고 답했다. 이어 “김제동을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냐”는 조우종의 질문에 진보라는 “제가 방송에서 김제동을 좋아한다고 했다. 제가 좋아한다고 한건 사실이었지만, 자꾸 언급이 되는 게 미안했다”고 운을 뗐다.

진보라는 “제가 김제동을 정말 좋아한 건 맞다. 제가 김제동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지만, 바쁘셔서 거절당했다. 현재도 잘 지내고 있다”고 웃었다.

한편 이날 '1대100'에서는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