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레이디스코드' 리세 은비 떠난후 3인조 재정비, 새 멤버? "생각해본적 없다"

입력 2016-02-24 12:50:37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레이디스코드

레이디스코드가 멤버를 잃은 슬픔을 딛고 컴백했다.

24일 서울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레이디스코드의 미니앨범 ‘MYST3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사진 : 레이디스코드 뮤직비디오
사진 : 레이디스코드 뮤직비디오

이날 소정은 2년만에 긴 공백을 깨고 컴백한 것에 대해 "누구보다 열정이 넘쳤고 가족들을 사랑했던 언니들이다. 그 몫까지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며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또한 그룹해체, 새 멤버의충원에 관해서는 "다른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스코드는 리세와 은비가 떠난 후, 남은 멤버 애슐리, 소정, 주니로 팀을 재정비해 싱글앨범 미스터리(MYST3RY)’ 로 컴백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간 남은 멤버들은 힘든 시간들을 함께 극복하며 열심히 컴백을 준비해 왔다. 이제는 때가 됐다고 판단했으며, 멤버 충원 없이 3인조로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최고의 제작 스태프들이 모여 새로운 출발에 힘을 쏟았다. 더욱 성장하고 달라진 레이디스 코드의 유니크한 변화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