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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쌍문동 4형제, 공식 포스터 추가 공개…‘감사하다’

입력 2016-02-24 11: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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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혜진 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공식 포스터가 추가로 공개됐다.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공식 포스터를 추가로 공개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tvN
사진=tvN

공개된 두 번째 공식 포스터에는 ‘쌍문동 4형제’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모래사막 위에 앉아 서로 다정하게 어깨동무 하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청춘끼리 훌쩍 떠난 여행의 즐거움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가운데, 그 위로 ‘청춘이라 감사하다!’는 문구가 적절하게 어우러지며 쌍문동 4형제만의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해당 포스터에 대해 제작진 측은 “엘림듄에서 이 사진을 찍었다”고 밝히며 “엘림듄은 붉은 사막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안재홍-류준열-고경표-박보검 또한 이 곳을 아주 마음에 들어 해서 기분 좋게 촬영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 금요일(26일) 방송부터 청춘을 만끽하는 쌍문동 4형제의 아프리카 여행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2회는 오는 26일(금) 밤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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