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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차지연, 복덩어리 남편 공개… 사귄지 이틀만에 청혼 ‘이유는’

입력 2016-02-24 19: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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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택시 이엘 차지연

‘택시’ 차지연이 남편 윤은채에 대해 말했다.

차지연은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남편 윤은채를 초대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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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지연은 뮤지컬 ‘드림걸즈’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남편 윤은채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차지연은 “남편이 만난 지 이틀 만에 프러포즈를 했다. '네 살 차이는 궁합도 안 본다'고 고백하더라”고 밝혔다.

또 윤은채는 “원래부터 차지연을 좋아했다. 함께 작품하게 돼서 설렜다 나를 동료 이상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차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차지연이 ‘나와의 관계를 어디까지 생각하느냐’고 묻더라. 그때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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