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가화만사성’ 원미경, “출연 이유? 드라마 타이틀이 와 닿았다”

입력 2016-02-24 15:08:48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가화만사성’ 원미경이 작품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전했다.

24일 오후 2시 인천 하버파크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연출 이동윤, 강인/극본 조은정)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사진 : 서보형 기자
사진 : 서보형 기자

이날 원미경은 “김영철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가화만사성’이라는 타이틀이 정말 좋았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가정이 잘 되어야 한다”며 14년 만의 복귀작을 결정한 소감을 전했으며, “그렇기 때문에 저한테 이 타이틀이 가슴에 와 닿았다. 그렇게 출연을 결정했고, 이동윤 감독님 매너에 반했고, 하면서도 여러 분들이 도와주셔서 굉장히 행복하게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화만사성’은 자수성가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의 절대군주 ‘봉삼봉’과 가족들이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가화만사성’을 이루는 가족드라마로, ‘신들의 만찬’ 이동윤 PD와 조은정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김영철, 원미경, 김소연, 이상우, 이필모, 김지호, 윤다훈, 지수원, 서이숙, 소희정, 최윤소, 장인섭, 박민우, 윤진이, 이소정, 안효섭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