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가 빈 트럭을 보고 분발해 순식간에 판매왕으로 등극했다.
24일 방송된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할머니들 머리 염색을 도운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트럭으로 귀환했다.
이날 만물트럭 주변에 아무도 없는 것을 발견한 이경규는 재빠르게 트럭을 뒤져 빠르게 판매해야하는 고등어를 찾아 판매했다.
이경규는 고등어를 손에 들고 마을 회관으로 들어가 "고등어가 2마리에 만원"이라며 큰 목소리로 외쳤다.
이에 마을 주민들은 관심을 보이며 고등어를 구입했고, 순식간에 사람들은 만물트럭에 관심을 쏟으며 시금치 등을 구입했다.
한편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잔일 거리도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수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