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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최성국, 엑소 첸이 쏜 번개에 맞아 '감전 연기' 선보여

입력 2016-02-24 18: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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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라스 최성국'

다양한 표정으로 강제 중국진출을 당한 최성국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소감을 밝힌다.

24일 저녁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연출 황교진)에서는 중국 대륙을 휩쓴 대세 한류스타 4인방인 지석진-최성국-첸(EXO)-김은성(지상려합)이 출연하는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성국은 “표정 하나로 무궁무진한 이모티콘과 합성짤을 양산, 급기야는 강제로 중국에 진출된 숨은 한류스타입니다”라는 소개에 이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라스' 최성국 / MBC제공
사진: '라스' 최성국 / MBC제공

최성국은 단 한번의 중국활동 없이 중국 네티즌이 뽑은 2013년 아시아 표정대상 빅3로 뽑혀 대륙스타로 거듭나게 해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웃음을 보여주며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날 최성국은 그룹 엑소(EXO)에서 ‘번개’를 맡고 있는 첸이 쏘는 번개에 맞아 감전되는 연기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했다.

또 최성국은 1995년에 공채탤런트로 발탁될 수 있었던 이유로 “돌아이라서 뽑았다더라"고 밝히면서, 오디션 당시 “여자 몇 명쯤 안아봤나?”라는 돌발성 질문에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대답을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최성국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24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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