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글로리데이 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드라마 이후 주변 반응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류준열은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2016년을 빛낼 스타로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류준열은 “인기를 예상했냐”라는 질문에 “감독님이 기대하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셔서 다들 기대 안하고 재밌게 찍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변 반응이 달라졌을 것 같다”라는 질문에 “잘 되면 차를 사주겠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차를 사 달라고 자꾸 연락이 와요.”라며 “저도 차가 없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류준열은 tvN '꽃보다 청춘 - 아프리카 편'에 출연 중이며, 오는 3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글로리데이’에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