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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류준열, 주변 친구들이 '차 사달라고 전화 온다' 웃음

입력 2016-02-24 18: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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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글로리데이 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드라마 이후 주변 반응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류준열은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2016년을 빛낼 스타로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류준열은 “인기를 예상했냐”라는 질문에 “감독님이 기대하지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셔서 다들 기대 안하고 재밌게 찍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변 반응이 달라졌을 것 같다”라는 질문에 “잘 되면 차를 사주겠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차를 사 달라고 자꾸 연락이 와요.”라며 “저도 차가 없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류준열은 tvN '꽃보다 청춘 - 아프리카 편'에 출연 중이며, 오는 3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글로리데이’에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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