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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 서하준·윤지유 포옹 목격

입력 2016-02-26 09: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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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서하준과 윤지유이 포옹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26일 방송된 SBS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40회에서는 수경(양진성)이 현태(서하준)를 만나기 위해 매장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사진 : SBS 내 사위의 여자 방송 캡처

이날, 현태는 회사에 위기를 몰고 왔다는 이유로 매장으로 발령받았다. 외부 근무를 마치고 매장을 찾아온 수경은 현태와 이가은(윤지유)이 포옹하는 모습을 보고 말도 건네지 못한 채 돌아섰다.

가은은 집에 힘든 일이 있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현태의 품에 기댔던 것. 가은은 수경을 목격한 후 따라 나섰다.

가은은 “현태오빠 따라 매장근무 지원했어요. 수경 씨 아니면 난 오빠 마음 얻을 자신 있어요. 수경 씨한테 어울리는 사람 본부장이에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접지 않겠다고 고백했다. 한편, SBS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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