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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식스밤,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해외서도 기대 만발

입력 2016-02-26 1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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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걸그룹 식스밤(sixbomb)이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전세계 유명 음원 채널에 공개한다.

식스밤의 소속사인 페이스메이커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식스밤의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음원을 월드 와이드 공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전세계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등 주요 유명 음원 채널에 공개된다. 아시아는 한국 기준 오후 12시에서 1시 사이에 영국은 앞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페이스메이커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페이스메이커 엔터테인먼트]

식스밤은 지난 2012년 첫 번째 미니앨범 ‘식스 밤(Six Bomb)’으로 데뷔해 ‘치키치키 밤’, ‘스텝 투 미(Step To Me)’등을 발표하고 직캠 영상으로 SNS에서 인기를 모았다.

최근에는 신곡 ‘10년만 기다려 베이베’의 메인 의상인 분홍색 밀착의상이 방송 불가 판정을 받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식스밤은 지난 1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10년만 기다려 베이베’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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