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송혜교
송혜교가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송중기에 대해 극찬했다.
송혜교는 지난 22일 열린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발표회에서 송중기에 대해 극찬했다.
송혜교는 송중기에 대해 "정말 잘 맞았다.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많아 촬영하는 동안 배려하면서 했던 것 같다"며 "오래 촬영하다 보니 몸이 힘들 때도 많은데 그럴 때 위로가 많이 돼줬다. 든든한 동생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15.5%(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방송분(14.3%)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지상파3사 같은 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의 성적이으로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송송커플 너무 예뻐''보는 것만으로 힐링'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