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짜증났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의 송혜교가 양손을 머리에 올린 채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귀여운 의상과 가슴에 달린 이름표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송혜교는 태어날 때부터 예뻤네” “송혜교 귀엽네” “송혜교 부모님은 밥을 안 먹어도 배 부를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5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15.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빠른 멜로 전개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