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천상의 약속
KBS 드라마 ‘천상의 약속’이 화제인 가운데, 이유리와 박하나의 훈훈한 인증샷이 포착돼 관심을 모았다.
이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 #박하나. 첫눈에 반한 하나. 너무 착하고 귀여워서 놀람~ 친동생 같아~~ 하나야~^^드라마 끝날 그날까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유리와 박하나의 4종 셀카가 담겨있다. 특히 굴욕없는 아름다운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다정한 모습에서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연상케 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유리 박하나 예쁘네” “뭘해도 예쁘네” “천상의 약속 대박이에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복수를 위해 죽은 언니의 가면을 쓰고 원수의 남동생과 결혼을 감행한 여자의 처절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회 시청률 15%대를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