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더블에스 301
더블에스301의 허영생이 귀여운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허영생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있는데 도촬하지맙시다~~Photo by. Kyu Support. Ju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쇼파에 누워 옷을 덮고 잠들어있는 허영생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같은 멤버인 김형준과 김규종이 몰래 도둑 촬영을 한 것. 바쁜 스케줄로 인해 틈틈이 잠을 보충하는 모습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더블에스 301 멤버들 재치있네” “허영생 자는 모습도 굴욕이 없네” “센스 대박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규종, 허영생, 김형준은 더블에스 301로 7년 만에 컴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