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계절별 마시기 좋은 차, 녹차는 '차갑고' 홍차는 '뜨거워'..체질마다 차도 달리 마셔

입력 2016-02-26 12: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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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계절별 마시기 좋은 차

차는 종류에 따라 맛과 효능이 정말 다양하다.

녹차는 약간 차가운 성질이 있고, 발효가 많이 된 홍차는 뜨거운 성질이 있다.

SBS CN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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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가 약한 사람은 차가운 성질의 녹차보다는 홍차가 조금 더 도움이 된다.

또한 가을의 꽃 국화. 국화를 말려 따뜻한 물에 띄워서 마시는 국화차에 함유된 비타민C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국화차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이나 아토피 개선, 노화예방과 숙취해소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감잎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와 당뇨병,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데 동맥경화증이나 노인의 변비에 효과가 좋고, 몸의 저항력이 낮거나 근육이 피로할 때 마시면 면역력 강화 효과도 있다.

이외에도 생강차, 대추차, 계피차, 오미자차 등도 비염 예방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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