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프링복, '꽃청' 4인방 사막 위 정글의 왕국에 "우와~"

입력 2016-02-26 19: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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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스프링복

26일,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서는 '응팔' 출연진 네 사람의 청춘 여행기가 그려진다.

지난 1회 방송 이후 호평을 얻은 아프리카 편은 나미비아 공화국을 찾아 현지 적응기를 거치는 출연진들의 이야기가 전개되었다.

사진:꽃보다청춘
사진:꽃보다청춘

지난 방송에서 렌트카 빌리는 일에 매진한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은 이번 회에서는 박보검과 합류하며 아프리카 여행을 제대로 즐기게 된다.

특히 네 사람은 광활한 들판을 렌트카로 달리면서 전경에 펼쳐지는 동물의 왕국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미리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 박보검은 아프리카 한 복판을 달리는 타조를 보면서 동물들의 모습에 감탄했다.

한편 스프링복은 소목 소과의 포유류로 아프리카 남부지방에 주로 서식하는 동물이다.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편이며, 건조한 초원이나 반 사막지대에서 산다.

스프링영양, 스프링벅이라고도 하는 이 동물은 사슴과 닮은 외양을 가졌으며, 머리엔 뿔이 있고 등이 갈색이다. 배 부분은 흰색이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출연 중인 류준열은 해당 예능 프로그램 제작 보고회 현장에서 박보검에 대해 "스프링복 닮았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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