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푸른 기자][황정음 결혼 기자회견]
배우 황정음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에메랄드홀에서 열린 '황정음 결혼 기자회견'에 참석 후 퇴장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해 4살 연상의 프로 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교제를 인정 후 한 달 만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 되었고 평생을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며 결혼을 공식 발표 했다.
한편 황정음 결혼식에는 절친인 박한별이 부케를 받고 배우 이순재가 주례를 JYJ 김준수와 정선아가 축가를 맡은것으로 알려져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된다.

